기능
메모와 AI 자동 추출
메모만 적으면 김비서가 할일·일정을 뽑아줍니다.
메모는 김비서의 핵심 입구입니다. 자유롭게 적으면 김비서가 할 일과 일정을 자동으로 찾아 제안합니다.
자동 추출
메모에 시간·날짜·할 일이 담겨 있으면 김비서가 이를 인식합니다.
예: "내일 오후 3시 강남 미팅" → 시간·장소·할일을 인식해 일정/할일 초안으로 제안
제안된 항목은 1클릭으로 등록할 수 있고, 등록된 할일·일정은 메모와 연결되어 함께 관리됩니다.
동작 조건
자동 분석은 본문이 일정 길이 이상이고 시간/날짜/행동 키워드가 있을 때 실행됩니다. 필요하면 재분석으로 직접 실행할 수도 있어요.